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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대구공고, 전두환의 업적??
  • 작성자
  • 금강산각시탈
  • 조회수:595  작성일:20-09-19 03:24:49 (59.25.*.*)

  •   1980년대 초

      1.  실업률 역대 최저 (원서만 넣으면 꼴통짓 안하면 합격!!)
          추가로  이시절엔 실업고 나와도 욕을 그다지 얻어먹지 않았다.
          실업고 나와도 지가 마음만 먹으면 부자될 수 있는 시절이었다.
          노가다 2주만 뛰어도 직장인 1년연봉의 1/3를 벌었다.
          이 맛에 직장 안다니고 노가다에 빠진 아제아들이 많았다니깐,
          남 눈치 안보고 그냥 노가다 일당쟁이생활만해도  월급쟁이보다 
          돈 더 많이 벌었으니까,  2주만 바짝 일하고  2주는 지하 노래방
          에서 신나게 섹스파티를 하고 놀았겠지.  돈 좀 더 모아서 수성구
          룸빵놀이했던  실업고들.

          이때는 실업고 나와도 돈을 잘 벌리니까,  인문고 나온 아제아들과
          차별을 덜 받았지,  대통령도 실업고출신이라고 뻐기면 할 말 없었지.

      2.  중산층 최다(서민들은 우야다가 있었지)
          이건 아이엠에프전 까지다.  이때는 중산층이 대부분이었어.
          공과금 밀렸다는 애기는 거의 듣지도 못했던 시절.  전부 난방 빵빵
          하게 틀어놓고 살던 시기.  그때도 에어컨이 잘나왔으면 완전히 꿀빨았지.

          내가 대학 다닐 때도  집안형편이 어려워서 알바하는 학생은  거의 없었다.
          알바하는 학생은 또라이로 생각했다니깐,  진짜 아버지가 사업망했거나 정말로
          오리지널 빨갱이짓하다가 유흥과 도박에 빠지지 않는 한,, 대부분 알바까지는 
          안했다.  

          내가 대학 다닐 때는 학자금 대출 그런것도 없었다.   
          내가 대학 다닐 때는 학생이 대출 받으면  문제아 이거나  개똘아이로 봤다니깐, 
          1%미만만 대출받았다니까,  
          요즘 대학생들은 주로 알바하면서 살잔아예~ 내가 대학 다닐 때는 알바하는 애들
          은 아빠가 거의 빨갱이거나 농팽이, 혹은 유흥에 빠져 살거나  도박 및 사기당한
          집안이겠지.  거의 없이 자란 특이한 케이스였지.

       3.  은행이자??    최소 14%이고, 최대 44% 였던 시절이었다.
            이때 저축을 열심히 한 아제아들은 지금 부자처럼 살고 있겠지.  개꿀 빨았다니까,,
            이때 적당히 지하노래방 다녔으면 토토방에서 걸뱅이처럼 돌아 댕기지 않아도 됐
            을낀데,   그때 섹스에 빠진 아제아들은 지금 토토방에서 컵라면 졸졸 빨고 있는기랴

           
        이때를 586세대라고 하는데,    이때 20대시절을 보낸 아제아들이 돈이 없다면  엄청나게
        농띠 부리고 살아온거야,  불성실하게 살아온거야..   50대 중후반에서 70대사이 개꿀빨던시절.
        이때 돈을 잘 벌어 놓은 아제아들은  토토방에 와도 그냥  5천원짜리 던져놓고 잠시 머리식힐
        뿐이지.   근데 돈을 여기저기 까묵은 아제아들은  축구승무패 1등하겠다고 열을 올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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