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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전재산 7천만원뿐이네예~
  • 작성자
  • 금강산각시탈
  • 조회수:809  작성일:20-09-21 00:46:44 (59.25.*.*)

  •   토토 쉽다~ 아이가~    

      토토로 딴 순수입이 약 3880만원. 
      
       평균잡아서 한달에 약 23만원씩 꾸준히 딴기랴~
       누구말대로 삥빠리 맞아예~  펙트인정이라예~

       하루에 7600원씩 꾸준히 딴 셈이지.

       남들은 그거 먹어서 언제부자되냐고 하지만,   
       토토로 부자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좀 허황된 꿈이다.
       그냥 용돈벌이로 생각해야지.  
       노름성 게임은 욕심을 부러선 돈, 더 잃어예~
       
       하루에 꾸준히 10만원씩 번다고?  그게 쉬우면 누가 열심히
       사냐? 빨갱이처럼 그냥 대충 돌아댕기지.
       노가다 일당, 힘들게 누가 다니냐?
       
        옛날에는 한달에 평균 46~47만원 땄는데,  요즘은 게임을 자주
        안하고 더 소액으로 한다.  
        말그대로 천원짜리 배팅합니다.  예전에 뭣도 모르고 할 때는 
        1만원이상 배팅했지.    
        
         우리는 노보리 아제아 스타일.  적권 아제아 스타일이다.
         근데 나는 돈을 딴다는 거지.   

         3880만원 가지고   저축은 1300만원, 나머진  이것저것 썼지.
         10년이 넘었는데, 그 돈 그대로 있겠나?  
         나머지 재산은 일해서 번돈이거나 여기저거 보너스, 각종 수당, 예금이자,
         배당금, 이것저것 호구들에게 삥뜯은거,,  돈없는척, 거지인척하면 지 보다
         불쌍한줄 알고 이것저것 뽀금주거든예~  그저 빠는거다.
         
         대한민국에서 돈 벌고 싶으면 약간 불쌍한 느낌으로 살아가는게 도움 된다.
         괜히 돈 있는척 했다간 빨갱이들에게 돈 뜯거예~
         
         돈은 쓰라고 있는거지,  없는 사람들에게 좀 베풀줄도 알아야지~ 그러면서
         공산주의 이론을 내세운다.  골치 아프다.

          여러분들이 노름을 한다는건,   다같이 잘먹고 살려고 하는게 아니라,  내가
          잘되고 보자고 하는거 아니가? 솔직히~  

     
         그런데 언젠가는 들통납니다.  호구들도 바보가 아닌이상,   점마, 돈 있는데
         일부러 안쓴다고  역풍이 불어예~ 그때는  뭐~ 먹고싶노?  한마디만 해주면
         기분 풀어진다. 실업고들은 단순하니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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