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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rg 아지아, 날카롭네예
  • 작성자
  • 실업고헌구
  • 조회수:879  작성일:20-11-16 15:46:05 (59.25.*.*)
  •   친구들에게 소주 1병이 아니라, 한번도 술 사본적이
      없다.

      내가 술 사는날은 미국이 망하는 날이겠지.

      인생 대부분을 계산적으로 살아았거든예.

      토토하면서 완벽하게 계산적인 인간형이 되더라.
      그게 아니면 돈을 못따니까예

       멘탈이 철벽이니까, 유혹에 안빠짐.

       친구들에도 돈 안쓰는 사람인데, 여자들에게도 돈 안쓰지.
        나는 성매매 안해예,  여자가 주면 묵고, 여자가 안주면 다른
        여자 알아보는식이지.
        세상에 반은 여자야,,  서로 땡기면 자는거고, 여자가 싫다면
        끝인기랴.
         난 생긴건 순진해서 호구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상남자에
         까칠하고예,  대학선배들 사이 싸가지 없기로 유명함.
         내가 나이가 묵어서 성질죽이고 살지.
         나도 10대시절엔 다혈질 적이었거든예.
        인문계가서 똑똑하고 공부 잘하는 애들과 어울리다보니까, 
        주먹쓰고 싸움질하는 버릇이 사라짐.  조금이라도 공부 안하면
        바로 꼴찌인게 인문고 면학분위기.
        
        인문고에서 약샵해야지, 살아 남는다.
        경쟁이 치열해서 서로 알면서 뒤통수 치는게 일반적,
         공부 잘하면 이기적이라는 소릴 듣는데,   인문고에선 남 배려 해주면
         꼴통인 것.
         
         공부 잘 했던 정치인들,  월세사는 살업고들은 신경 안쓴다.
          자기 배불리는데 신경을 더 쓰지.
           
          내가 토토로 돈 딸 생각이 없으면  밥을 잘 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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