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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한국/레바논 썰품^^
  • 작성자
  • 거꾸로픽장인
  • 조회수:1,586  작성일:21-09-06 14:05:19 (125.136.*.*)


  • 당첨들 많이 되셨나요 ^^

    적중 횐님들껜 축하를...낙 되신 분들껜 심심한 위로를 드려요

    지난번 국대와 이라크 경기 제가 무승부 아님 한골 승이라 무와 언더를 추천했는데 결과적으로 맞았지요^^

    누구나 예측 가능한 것이라 큰 의미는 없지만요.

    횐님들

    이제 국대에 대한 희망은 고이 접으세요

    2002년 히딩크 형님의 국대는 잊으세요
    그 당시 4강의 주역들이 이젠 다 사라졌습니다.

    축구는 혼자 잘한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히딩크시절엔 특별히 난 사람은 없어도 또 간절함과 열정과 배고품이 있었죠.
    팀을 위한 헌신과 간절함이 비록 선수들의 개인 기술은 부족하고 거칠어도
    근성과 희생과 동기부여가 아주 강렬했었기에 히딩크의 전술이 빛을 발했던 거죠.

    지금 물론 우리는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영국 축구 종가인 프리미어리그에
    최고의 선수인 손흥민이라는 선수를 보유했습니다만
    벤투 감독의 무색 무취 무전술에서는 아무 의미가 없지요.

    사실 결과론이지만 1차전에 흥민이 선발은 진짜 하~~~
    후반 상대의 체력이 떨어질때 즘 투입해서 한 방 역습으로 마무리 했어야 해요

    이번 레바논과 2차전이요?

    큰 기대 하지 마세요

    벤투감독의 성향과 이미 간절함을 상실한 국대가 좋은 결괄 만들 수가 없죠.

    역시나...무승부에 잘하면 오만 쇼크가 레바논 쇼크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다득점 안나와요

    그냥 언더 찍고 응원이나 하죠

    레바논이 작정하고 승점 1이라도 챙기려고 탠백수비 후 역습이 뻔한데
    국대의 허접한 빌드업에...다득점이요?

    흥민이가 혼자 열일 해도 공이 오지를 않고 받아서 운반하려면 
    3~4명이 둘러싸는데 무슨 수로요 박스 근처도 가기 전에 힘 다 빠지는데...

    암튼...그렇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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