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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7301 예측은 예측일 뿐~
  • 작성자
  • 두꺼비아저씨
  • 조회수:1,350  작성일:21-09-13 18:24:54 (175.193.*.*)

  • 각자 알아서 참고하세요~ 이건 뭐 영 아니다 싶으면 걍 패스하시구요~
    기든 아니든 어디까지나 <최종선택의 결과는 본인의 몫> 이니까요~


    [main]


    29. 상무 = 핸패

    31. 대전 = 패  

    49. 그라나다 = 패


    신해철이 부릅니다, 일상으로의 초대~  https://youtu.be/W0nlGbuyJfg


    [sub]


    35. 에스테 = 핸승


    38. 헤타페 = 핸패



    1. 지구의 존립에 적정한 온도는,


    단 2도 이상만 올라가도 사경을 헤매는 

    사람의 체온과 같은 양상을 보인다고 한다.  


    오늘날 전 세계가 동시에 탄소 배출을 멈춘다고 해도

    향후 100여 년 동안 남아도는 탄소가스로 말미암아

    기온 상승을 멈출 수 없는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갈수록 더욱 심각한 수준으로 발생하는 모든 재난과 기근은

    마침내 사람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 돈벌레들의 자멸을 초래할 것이며,


    결코 덧없이 죽기 위해서 태어난 존재가 아닌 인간의 삶은  

    살아생전에 죽어도 다시 살 길을 찾아 걷지 못한다면

    더 이상의 희망이란 없는 일상의 반복일 뿐이다.


    스스로 무한하다고 착각하지만

    실상은 하염없이 나부끼는 유한의 가지 끝에

    또 한차례 이리저리 불어오고 가는 무한의 숨결을 느낄 따름인,


    인간의 부족한 지혜와 능력 밖에 있는 문제의 해결을

    모든 면에서 완벽할 수 없는 본질이 같은 인간에게서 찾는 인간들은~

     

    한편 선하디 선한 모습으로 접근하는 곳곳이 

    끝내 숨길 수 없는 진실을 은폐하고 온갖 범죄를 부추기며,


    진심으로 원하는 누구라도 전인격적인 구원으로 인도하는 진리를 훼방하는 

    온갖 거짓과 위선으로 허황된 사상의 썩은 열매와 같은 신들에게

    마냥 헛된 기대와 욕심으로 눈먼 자신의 미래를 내맡기는

    얼간이들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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