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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월 200만 벌어도 먹고사는데 지장없다.
  • 작성자
  • 토토방김영감
  • 조회수:316  작성일:22-09-11 17:49:04 (59.25.*.*)

  •   집있고 땅있는데,,  회사는 다니고 싶지 않는데,   한국에선 회사 안다니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니까,

       어쩔 수 없이 200주는 사무실에서 일함.    경리랑 월급 30만원밖에 차이안남.   경리는  4대보험 빼면  200도 안됨.

       나도 30대초반까지는  연봉 5000이 아니면  쳐다도 안봤다.   

       그런데  연봉 5천이상 주는데는  회사에 묶어 살아야 하거든예~

       요즘 대세가 워라밸이다.   

       일은 적게하고  내 개인생활을 많이 할 수 있는 회사 다니는기랴..  당연히 월급은 어느정도 포기해야지.

       월급도 많이 주는데   개인생활도  많은 회사는 없다.     

        2가지다!!

         1.  월급 많이 주는데는 위험하거나  일이 빡시다.
             언제 어디서 사고날 지 모름.  그리고  개인생활 없고,   얼굴 시커무리한 영감들하고 막걸리나 먹고 다녀야 한다.
             이런 곳엔 또 여자들도 구경하기 힘듦.  

         2.  그리고  일은 편하지만 책임질 일들이 많다.   평상시엔 널널해도  한번 발목잡히면  정신적 스트레스 엄청나다.
              너희들이 하는게 뭐꼬~  민원들어오면 골치 아프다.
              어차피 잃을게 더이상 없는 사람들은 사무실에서 삿대질은 기본이다.
              

          이 2가지 일을 피할 수 있는 직업!!   당연히 돈은 적게 줌..

           대신에  마음대로  인터넷 가능하고,   커피도 마음대로 마실 수 있고예~
           말이 8시간이지. 실제로 일하는 시간은 2시간도 안됨.   그저  빤다.

           부장이랑 만날  부동산 얘기하고,   여자 따먹는 얘기,   윤석렬 정치얘기,   노가리 까다 보면 퇴근시간.

           책임질 일도 별로 없고,  위험한 일도 아니고,   서류업무가 대부분인데,  요즘 코로나, 불경기로  평상시엔 할 일 없음.
           

            토토방 실업고들,    이야~   그런 회사 있으면 나도 취업하자고 하는데,    

             야야~  너희들은  이런데 지원도 못한다.   고졸스펙이면 공장가야지.   집사야하는 놈들은  월 200 가지곤 평생 집 못사예~
             
              사무실에서 일하는 실업고들은   집이 부자인 경우겠지.     없는 것들은 월 200 가지곤 생활유지가 안된다.

              나이 50기준으로  한달에 월 500~600은 벌어야 하니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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