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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사장 사장님한테 당한거같아서 글올립니다
  • 작성자
  • rhduwo0 스마트폰
  • 조회수:492  작성일:22-09-28 21:33:51 (182.230.*.*)
  • 제가 1월경부터 어떤 프로토 가게에서
    돈없을때는 안찍고 월급때 하고.. 돈생기면 하고 그랬거든요..
    여자사장님이 어느날 외상찍어준다고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직장주소 다 알고있어서 그런지...
    찍고나서 문자로 찍은거 보내주시는데
    1가게 아들명의 2가게가 남편분 명의라는데
    1가게에서 아들꺼 대신봐준다고

    아들 매출 올리면 안된다고 100원짜리 찍고
    그 여자사장님이 남편한테 문자로 전송해서 저한테 남편분이 문자로 찍은거 보내
    주셨거든요
    그것도 100원짜리로 찍어서 보내주시더라구요
    그래도 맞추면 당첨금은 잘주셨는데
    이상한게 토토용지 금액만큼 찍어준걸
    보내주신적이없어요..
    경기 10분전에 100만원 해달라고 한적도있는데
    다른 가게사장님한테 물어보니깐 가게 접을 생각 아니면
    절대 그렇게 뽑을수 없다하더라구요
    제가..그래서 한달만에 800만원을 외상으로.. 찍었습니다
    그래서.. 달달이 6개월동안 630 주고 현재 170 남았습니다
    근데 중간에 한번 맞아서 외상빚빨리 까자고.. 2만원씩
    두게임만해서 맞추자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이상한게
    아들 가게에서 한것도 아니고 사장님 본인이 하는 가게에서
    2만원씩 뽑은것도 100원만 뽑으셨더라구요
    흑우로 보고 100원 짜리 뽑고 작업 당한걸까요..

    딴사람이랑 통화하실때 티켓 끊지.. 마때기 하는사람 소개시켜줄까 이런말 하시던데...
    100원짜리가 티켓인거같고.. 기계로 안뽑고 그냥 본인 돈으로 굴리는게 마때기 같은데... 작업 당한거 같아서 느임이 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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