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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한국의 가계부채 1862조인데,, 미친듯..
  • 작성자
  • 토신각선생
  • 조회수:1,306  작성일:23-11-14 01:28:04 (수정일:23-11-14 23:14:52) (211.229.*.*)

  •   10년전에 가계부채가 500~600조였는데,,  이거 미친거 아입니꺼~
      
      개나 소나 대출받고 아파트 샀구만,,   남들도 사니까,  너도나도

      이러니까,  빚없는 사람 구경하기 더 힘들다.

      게다가 토토하는 아재들.  월세사는데도 빚이 있다.
      내가 집주인이면  귓방망이 한대 후려갈기고  이번달 월세 안받을테니~
      좀 나가달라고 할겁니다.

      이노무자슥은~ 밀린 월세나 낼 것이지,  그새 복권방에 기어들어가서  10만원 한방을 외쳐~
      그러면 그마저 잃고  주변사람들에게 돈을 빌리는데,,  이 때부터 인생 조지는 기랴~
      나락으로 빠진다.

      23년 전만해도  빚있는 사람이 3% 밖에 없었다.
      내가 대학 다닐 때는 빚있는 학생은 손가락질 당했습니다.  뒷담화 엄청 까였지.
      그나마 아부지회사 부도나서 빚생기면 동기,친구들끼리 이해를 해줬습니다.  아이고~ 술 한잔 빨고
      좀 풀어라~ 요런 느낌.

      그런데  여색에 빠지고,  음주가무단소속으로  일주일 3번이상은 술을 먹어야 한다는 애들은 거의 빚을
      달고 살더라.  이노무 자슥은 속상하니까,  오히려 술을 더 빨아예~  술에 취해서 현실을 잊고 싶은거지.

      우리 때는 대학생이 알바하는 경우는 잘 없었습니다.   
      없는 집 애들이나 학비 버려고 알바했지,  웬만하면 대학의 낭만을 즐겼다.
      너무 정치에 빠지면 데모도 많이 했지.  우리 윗대 선배들은 허구한날 데모야~
      과대 선배가 여자랑 미팅약속을 잡아야 할낀데,  이노무자슥은~ 고마~  데모 같이 할 애들을 모우고 지랄이여~

      우리 때는  빚이 있다면 집구석에 뭐가 문제가 있었다는거지.    

      지금도 빚이 없는 사람이 25%입니다.   그래도 4명 중에 1명은  빚은 죽어도 싫다.   돈 좀 없어도 다리 뻗고
      자는게 낫다는 사람.  매우 보수적인 관점인데,,

      요즘사회는 빚이 없으면 오히려 이상하게 본다.   요즘 돈 있는 사람들도 대출 왕창 땡겨 쓰는 판인데,
      빚이 없다면  가정이 없거나 부모가 잘살거나 그런케이스.   

      빚이 이렇게 많으니까,  사람들이 토토칠 염두도 못낸다.    대출이자로 줄줄 빨리는데,   토토 그거 몇 푼 먹겠다고
      달리겠냐?  차라리 안하고야~ 말겠다는 아재들.  차라리 가끔 축구승무패나 찍자 그런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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