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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당첨!!!! 당첨예~~~~~ 새해첫날부터~~~
  • 작성자
  • 돌아온각선생
  • 조회수:1,081  작성일:24-01-01 01:39:38 (수정일:24-01-01 01:42:07) (211.229.*.*)

  •  덩실~덩실~ 더덩실~♪  룰루랄라~    토토로 평생 이걸로 밥벌이 하겠네~

      1.   가스공사  오버 ,   풀햄 승

      2.   풀햄 핸승,  토트넘 승

      3.   풀햄 핸승,  토트넘 핸승   



       가스공사 ⑤ 만 나왔으면 완전히 올킬인데,,  실수다 싶었다. 왜냐?
       잘봐라~ 실업고야~   핸디를 4.5 줬어?   근데 승5패는  2.60으로 후려깠어.
       상식적으로  4.5 풀핸승이라 생각하면 차라리 ⑤인 2.60를 가거든예~
       그러면 이게 정답이 아니라는 뜻인데,,   함정문제다.    
        

       자,  축구는 복기해보자.. 실업고야~  

       이건  승, 승   아니면  패, 패  만나온다.

       나도 처음볼 때 패,패가 더 땡기더라고~  아스널은 이길 때 됐고예~ 토트넘 경기력 안좋고, 본머스 최근 상승세.
       
       라스를 보니까 꿀호구 아재들이  패, 패를 엄청 갔더라.    혹은  아스널 승,  토트넘 승

       도박은 뭐다~  내가  누누히 말했제~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거 반대로 나온다고,,
       
       바보야~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아스널 이기고,   토트넘 이거나 토트넘 패  이런식으로 조합을 짜서  당첨되겠다고예~
       그러면 토토회사가 새해 첫날부터 환급 오지리 해줘야 한다.   그럴 일은 없거든예~

       우리가 배팅하는 결과는 보고 토토회사든, 어디든 조작이 일어나예~
        
       복권방에서 가장 무식한 사람이 누군 지 아냐?

       1.  토토 잘하는 사람,   한번 따라 가 봐야겠다.  정말로 어름한 짓이지.
           마음먹고,  큰돈 들여서 따라갈 때는 그날따라 꽝될걸예~  토토원리.  노름자체를 이해를 못했다는거지.

       2.  친구야~ 나도 니꺼 찍은거  똑같이 끊어도~   진짜  실업고놈들이나 하는 짓대가리.
           친구따라 강남간다.  친구따라  폐인 된다~  월세사는 친구말을 믿다니,,   믿을걸 믿어야지~
           수성구에서 잘나가는 사람 말을 믿어야지.   친구놈도 지 앞가림 못해서 이혼하네~ 마네하는데~  멍청한기~
           친구를 사귀도 잘난체가 심한 친구를 사귈줄 알아야지~  그런 친구는 재수없어서 안사귀지~ 어름한 자슥~
           만만한 친구만 사겨서는 발전이 없어예~  나보다 못사는 친구보고 위안 삼는다니까,  이노무자슥은~
           차라리 잘난체가 심해도 배울게 있는 친구를 사겨야지~ 나도  부자되지.
           
        
       토토 이거 쉬워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찍는건 지,,   토토를 10년이상 해보면 사기치는거 이제 알낀데~
       남들도 생각하는 뻔한 조합은  꽝이거나  먹어도 돈 안될낀데~ 어름하게 해가~  만날  노가다나 배달이나 할끼가~
       사람이 발전이 있어야지~

       오프라인에서는 이런말 안해줍니다.   당첨얘기 안합니다.  할 이유도 없고예~
       
        각선생, 한수 배웁시다~ 라는 사람은 아주 가끔 있소.   나의 정체를 아는 사람도 있더라고~
        조용히 와서는 자기에게만 픽을 좀 달래~   내가  정답을 알고 찍으면 집문서 지피지.  금방 부자되었지.
        그런거 없어예~ 나도  사람들이 찍는 분위기보고 눈치가 찍는거지.
        꿀호구 아재들이  아스널 이긴다고 갑자기 몰빵가는거야~   
        난 그저 반대로  풀햄 승,  핸승 다 돌렸지.  따면 내혼자만 따고예~  잃으면  토토회사가 적자나는데~ 말이 안되지.
        새해첫날부터 그 많은 사람들에게 환급해줘야 하는데,   내가 찍은게 정답일꺼라고 막판에 확신이 들었다.
        다른 토토방 가서  한장 더 찍었다니까,     

        가스공사 오버,  풀햄 승   1장 더 갔습니다.    풀햄핸승만 생각하다가,  갑자기  머리속에 계산이 떠오르는거야~
        이건 그냥 풀햄이 이겨주겠구나~~   이런거 보면 내가 천재인 것 같기도하고,  공부를 이렇게 센스있게 했으면 서울대 박사과정
        밟고,  사법고시도 패스했을지도 모르겠구나. 

        토토가 잘하는게 재능인가?  재능으로 쳐주나?   

        누가 그러더라~  토토로 돈따는 머리로  다른 발전적인 곳에 머리를 썼으면 좋았을꺼라고..
        이 말듣고 어딜가서 토토 잘한다고 말을 해 본적이 없다.   그나마 여기서나 좀 나대지..
        여기서  글을 올리니까  길(吉)이 빨이 서더군.    
        글쓰니까  당첨기운이 팍팍 올라오네예~

        새해부터 은행가서 저축 좀 해야겠다.   

        올해부터는   하루에 50만원만 따고 치워야 겠다.    대신에 몰래 먹어야지~ 귀찮은 일이 안생기겠지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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