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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어딜가나 삐딱조들이 있죠~
  • 작성자
  • 복권방각선생
  • 조회수:829  작성일:24-01-04 21:36:10 (211.229.*.*)

  •  어딜가나 세상을 삐뚤게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서울대 가도 찌질하게 노는 사람은 찌질하고예~
     실업계 나와도  남자답게 노는 사람은 남자답게 놀아예~

     어차피 인생살이~ 사람마다 다 성격도 다르고예~ 가치관도 달라예~
     상대를 인정하면 편합니다.  상대를 부정하니까 스트레스야~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와~ 저 사람은 저딴식으로 인생을 사냐?
     그러면 평생 답이 없어예~
     세상살이는 유도리있게 살아가야 합니다.

     남의 돈 가지고 뭐라카믄 안됩니다.    그게 자본주의거든예~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서로 좋은거 있으면 나눠먹는구조임.  사유재산인정 안하니까,
     그런데 자본주의는 니꺼, 내꺼 딱 구분 되어 있어에~
     부자라고 해서 부모돈이 자식들 돈이 아닙니다.   좌파아재들 착각하지마예~
     부모는 부모돈이고예~ 내돈은 내돈인기랴~

      없는 것들이야~  없이 살아온 놈들이야~ 니꺼내꺼없이 나눠먹는거지.   허허~ 그 참~
      
      떠러미들은   부모가 잘살면 자식들에게 지원 다 해주는 줄 알더라~  어디서  재벌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본 듯..

      토토로 돈 잘따면 인생 화려하게 살 것 같나?  실업고야~  이놈아~  
      토토로 돈 잘 따도  평상시대로 삽니다.  갑자기  몸에 명품 두르고  갑자기 외제차 뽑고 그러진 않음.
      어디서 허황된 꿈을 꾸는 아재들이 있다.  현실을 봐야지.

      토토로 돈을 만날 따도 크게 달라지는건 없어예~  통장에 잔고가 많이 쌓일 뿐 크게 달라지는건 없어예~
      없는 것들이야~  통장에 잔고 좀 쌓인다고  있는대로 돈 팍팍 쓰지.  그러니까 만날 집안대대로 거지인기랴~
      그러니까 자식들에게 물러줄 재산도 없는기랴~  부를 쌓아놓고 않고 다 써버리니까,  말년에  자식들에게 무시당하고예~

      사람의 열등감은 어쩔 수 없어예~   

      월세사는 인간들~  만날  부정적으로  다른사람을 평가하더라. 
      월세사는 놈들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예~
      툭~하면 누구탓, 정부탓, 남탓, 부자탓, 공무원탓~
      그럴 시간에  돈 한푼 더 벌어라~  그럴 시간에 운동이나 더 해서  혈압 낮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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