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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종이배 아재, 파이팅여~~
  • 작성자
  • 복권방각선생
  • 조회수:959  작성일:24-01-07 20:47:57 (수정일:24-01-07 21:33:50) (211.229.*.*)

  •  차분하게 잘하시네예~  

     다혈질적인 인간들은 노름에 소질이 없는기랴~  언젠가는 자살하거나 집구석 말아묵는다.
     노름은 감정변화가 심하면 안됩니다.

     고액배팅한다고 더 따지는거 아닙니다.  내돈 나가는 돈도 무시못해예~

     고액배팅하면 누가 좋으냐?   실업고야~ 말해봐~

     정답은  하우스장이지.   토방주인이다.    토방주인은 여러분들의 배팅액의 5.97%를  내꺼야~하고 가져갑니다.
     여러분들이 이미 지갑에서 현금뭉치 꺼내는 순간,  저돈의 6%는 내꺼다~

     토방주인이 제일 싫어하는 인간들

     1.  소액배팅하면서 돈 딸줄 모르고  복권방에 쳐 앉아서 누릴꺼 다 누리는 손님.

     2.  소액배팅하더라도 꾸준히 먹는 아재들은  계속 회전이 되니까,  딴 돈으로 계속 배팅하고 돌리니까,
         별 아쉬운건 없는데,   토토 할줄 모르면서 소액으로 갈기는 손님. 대놓고 싫어합니다.
         눈치비니까 토토할 줄 모르는 소액배터들은  빨리찍고 도망가는 편.

     3.  소심한 사람.   소심한 사람들이 많으면  장사 안됩니다.  100원짜리 찍어도 엄청 신중하거든예~
         쿨한 아재들은 그냥 안되든 말든  복권방 사장에게 상납하고 본다.   
         근데 소심한 아재들은 돈 딸까 말까 꼼지락 거리다보니까,  장사꾼입장에서는 가성비가 안나오지~
         커피값도 안나온다.  전기세 값도 안나온다.  용지값도 안나온다고 엄청 까예~
         멘탈 강한 아재들은 이런거 신경 안쓰고  불법토토 하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더 하는데,
         멘탈이 약한 아재들은 금방 쫄아예~  얼굴 화끈거리면서 도망간다.
         돌아서서는 쉬불쉬불 거리지.   토토회사랑 한통속이면서 제기랄~ 하면서


       어차피 돈이 있는곳엔 싸움이 나예~  서로 욕심을 부리니까 어쩔 수 없이 싸움은 납니다.
       복권방 주인, 손님, 토토회사, 용지인쇄소 사장 등등  뒤에서는 죄다 계산기 돌려예~
       계산기 안돌리는 인간들은 결혼하면 안됩니다.  100% 이혼당한다.   연애랑 결혼은 달라예~
       가정을 위해서는 집에 돈을 잘 갖다줘야 한다.   
       월급만 따박따박 받기만 하고 인생 대충 사는 아재들은  당연히 마누라가 잔소리하지~ 100%
       막걸리 한잔에 대충 살꺼면 혼자사는게 맞는기랴~
       전혀 계산기 안돌리고 대충 쌀거면  혼자  노가다 일당이나 하고 살아가야 한다.
        
       직장생활이 쉬운게 아닙니다.   사장머리속 구조를 해부해야 합니다.  사장의 의도를 정확하게 이해해야함
       사장입장에서는 직원들을 이빠이~ 돌려서 월급이상 뽕을 뽑으려고 하지.
       머리싸움에서 지면 결국은  사회생활하든,  노름판에서 놀던 손해보는 장사를 합니다.  밑까는 장사함.
       머리싸움에서 지고,  기싸움에서 지면  그냥 호구되는거야~
       힘들게 돈벌고  쉽게 남에게 돈을 떼임.  꿀호구들의 특징임.

        복권방에 갔다~   나올 때는 절대로 손해보고 나오면 안됩니다.
        토토 꽝되는건 나중의 일이고예~   복궈방에서 내가 토토치는데  내가 생각한것보다 돈을 더 배팅했다면 돈 떼인거야~
        인생 그런식으로 야금야금 망해가는거야~
        내가 오늘 배팅액을 어느정도 정해놓고 배팅해야 합니다.   그냥 날이다 싶어가~  통장에 돈 막~ 꺼내가  몇십만원씩 배팅
        하는 꿀호구들이 가끔있다.  흥분했거든예~   커피를 마시면 또 사람이 흥분되거든예~   흥분제야~
        옆에서 또 누가 당첨되면 약오르니까,  또 흥분해~ 이 실업고는~  자제를 못하는기랴~  자기도 모르게 노름 분위기에 빠진다니까,
        토토자체는 그렇게 위험한 도박은 아니거든에~  100원짜리부터 배팅할 수 있으니까,
        한번 눈깔 뒤집히면 부부싸움 각오해야됨.  소개해준 친구랑 절교 각오해야함.

        이게 다 욕심이다.   토토로 적당히 돈 따면 도망가야 합니다.    

        복권방 주인 입장에서는 손님들 돈의 5.97%를 빨아 먹어야 하니까, 살살 달래듯이  손님을 앉혀 놓으려고 하지.
        이런거에 당하는 놈들은  지능지수가  100은 아니다.    
        노가다나 배달,  성서공단 다니는 놈 주제에  뭐가 대단하다고  가게사장이 잘해줄까봐~
        매상 올려주니까 좋아하는기랴~    저 손님이  산도둑놈이든, 얼굴 시커무리한 간첩이든간에  수수료 잘 빨려주는 꿀호구에겐 대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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