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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운동 다녀왔네예~
  • 작성자
  • 땅부자각시탈
  • 조회수:1,089  작성일:24-01-16 20:11:45 (211.229.*.*)

  •   토토는 배트맨에서 맛보기용으로 찍어놓았고예~

      남자는 크게 놀아야 합니다.  토토 이거에 집착하면 안됩니다.
      세상엔 아직 할일도 많고  남자는 자고로 크게 놀아야 합니다.

      잔챙이들과 어울리면 본인도 모르게 수준이 떨어집니다.
      실업고들하고 놀다보면 머리가 단순해집니다.
      복잡한 계산하는거 싫어지고예~
      
      노가다에 빠져살면 뇌가 굳어예~   노가다 할 시간이 책 한자 더 보는게 낫다.
      
      여러분들이 토토로 돈을 못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확률적으로는 당연히 못따게 설계를 해놨어예~ 환급률자체를 50~70%로 맞춰 놨습니다.
          환급률이 50%도 안되면 본인은 보통 아재들보다는 좀 한참 모지라는 사람이다.
          이런식으로 할꺼면 토토하지말고 집에가서 잠이나 자는게 더 나은 삶이다.
          환급률이 못해도 70%는 넘어야지~ 발전이 있지.
          70%도 안된다는건  토토에 소질이 없다는겁니다.
          1년이 넘었는데도 수익이 안나면 토토에 소질이 없고,  남들처럼 뻔한 생각만 할줄 알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사람이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거 그냥 막연히 따라가서 먹겠다는 생각이야
          시간낭비, 돈낭비다.

          사람들이 정신만 바짝차리면 1억 금방 벌어예~
          중간에 엉뚱한짓으로 돈 다 까먹고,  뭐~ 대충 대출끼고 살자는식이면 인생 헛빵이다.
          이런식으로 그따구로 인생 살면 나이 60~70 넘어서도 계속 힘든일을 하고 살아가야할 팔자인기랴

       2.  그리고 복권방 사장들이 손님들이 돈따는건 은근히 방해합니다.
           말로만 많이 따라고 하는데~ 진정성은 없어예~
           
           지금 성서공단에서 일하는  인문계 아재가 나한테 조용히 고민을 얘기하더라.
           복권방 사장이 어떤 때보면 나한테 잘하는듯하면서도  어떤 때보면 약간 나를 비웃는듯한 표정을 짓는다고,,
           은근히 찜찜하대.   

           내가 말했지.  꿀호구처럼 쳐다보는거야~  바보처럼 쳐다보는거야
           만날 복권방에 돈 갖다바치니까,   대놓고 비웃을 수 없으니까,  웃음을 억지로 참으면서  미소를 날리는거지.
           그러다가  손님이  몇백만원 당첨되면  요것봐라~ 웬일이지~  나보다 돈 벌면 안되는데,,  샘을 냅니다.
           은근히 복권방 사장들, 질투와 시기가 심합니다.
           내가게에서 내가 돈을 제일 많이 벌어야 한다는 마인드입니다.
           손님이 나보다 돈을 더 버는건 억울하다이거지.

           그래서 자꾸 손님들에게 이상한 눈빛과 미소를 날립니다.

           어떤 복권방 사장은  손님과 어색한 분위기가 싫어서 그냥  상냥한 알바를 씁니다.
           멘탈이 약한 복권방 사장들은 알바를 씁니다.
           손님들하고 기싸움해서 이겨야 하는데,   성질 드러븐 손님들과 상대하기 피곤하거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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