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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서 글을 거의 9년동안 꾸준히 올린 것 같다.
확실히 옜날보다 정신이 돌아온 아재들이 많더라.
1. 예전에는 토토방에 가 보면 조작인 지도 모르고 토토 치는 아재들이 60~70%였다.
에이~ 우리가 눈으로 보고 있는데 조작하겠냐? 에이~ 쓸데 없는 소리 하지 말고~
제대로 좀 가르쳐 줘~ 김영감!!
지금은 조작이라고 생각하는 아재들이 대부분입니다.
2. 조작이라고 생각하는 아재들 중에서도 얼빵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지금은 정신이 많이 돌아온 아재들이 많아서 다행인데,,
말로만 조작타령하고 실제로 찍을 때는 정상적으로 찍는 아재들!!
말로는 조작이네~ 장난질치네 하면서 돈 걸고 막상 찍을려고 하면 강팀위주로 정배에
꽂히더라. 최소 아이큐가 120은 절대로 안되는 사람들이다.
고등학교 수학으로 치면 공통수학까지는 그럭저럭 문제를 잘 풀다가~ 수학2 과정에서
미적분 나오고, 수열이 나오면 수학책 던져 놓고 시작하는 인생 살이.
조작인걸 알면 조작에 맞게 배팅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어라~ 배당이 반대로 줬네~ 뭔가 꼼상하다~ 그라믄 과감하게 역배가야 합니다.
냄새나는 배당이다~ 반대로 가야 합니다. 고민하면 또 역배 못가예~ 에이~ 그래도 정배로
가야 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역배는 아닌 것 같다. 결국은 정배 가다가 꽝입니다.
차라리 역배 골라서 꽝되면 내가 말도 안되는 팀 골라서 꽝이 되었구나~ 납득이라도 하지.
정배위주로 가서 만날 한폴더 낙첨되면 정신병 옵니다.
사람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왜 이러냐? 조합이 2% 부족하니~ 지랄한다~ 어이구~ 등시나~ 으이구~
1~2번 속으면 그러니 하는데 만날 배당보고 속으면 이건 등신기랴~ 좀 모자란놈이다.
인생 자체가 만날 속고만 살아온 놈임.
대부분 월세사는 아재들은 인생 자체가 사기 당하는 일이 일상인거야~
이런 꿀호구 아재들은 자꾸 억울한 일이 자주 생깁니다. 가스라이팅도 당하고~
지인들에게 배신을 자주 당함.
3. 스포츠 분석으로 배팅하면 토토 처음하는 사람이나~ 토토 10년이상 하는 사람이나 조합이 비슷하다니까,
레알마드 이기겠지, 레알마드 못이기면 운이 나쁜거고~ 이런식이더라~
토토 찍어놓고 들어오길 기도하더라 ㅋㅋㅋ 멍청하게~
기도메타를 외침..
내가 찍은게 당연히 당첨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찍어야 할낀데,,
나는 찍으면 최소 3장 찍으면 무조건 1장은 들어오겠지. 당첨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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