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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살아 남는 자가 강한 기랴~
  • 작성자
  • 정의의사도
  • 조회수:1,174  작성일:25-10-24 14:29:02 (59.25.*.*)


  •  토토방에 가 보면 가짜들 많다.

     1.  무려 50%는 통장에 천만원도 없는 거지놈들.
     2.  돈 잃었으면서 돈 따는 척 하는 꿀호구들.
          개나 소나 자기는 본전이상은 했대.  본전이상 하면 얼굴이 그렇게 상태가 안좋을리가 없지.
          재산이 늘어나면 얼굴이 싱글벙글이라니까~

         토토방에서 말많고 내가 낸대라고 하는 사람들은 실속이 없고예~ 조용히 찍는 아재들이 휠씬 잘 합니다.
         옆에 1천만원 먹은 아재는 조용히 찍고 있는데,  꼭 토토 할 줄 모르는 놈들이  내가 10연승 해본 사람이다.
         내가 축구승무패 2등만 몇번 했으니~  에라이~ 떠럼아~

         토토장부를 매일 작성해 보면 알겁니다.  본인들이 딴거보다 잃은게 휠씬 많다는걸 알게 될꺼다.
         나도 돈 딴 것만 몇 억 된 것 같은데,, 실제로는 겨우 몇천만원 밖에 못땄다.
         토토방에서 제발 좀 구라 그만치고~ 현실감각을 가져라.  

         돈 잘따는 사람들은 절대로 욕할 이유가 없지 ㅋㅋㅋ

         꼭 돈 잃는 놈들이  엿같다~ 만날 조작타령..  누가 조작인거 모르고 찍으래~  이제 다 알고 찍잔아~
         
         옛날처럼 학교성적도 복도에 다 붙여 놓아야지..  누가 진짜 공부잘하는 지,  후루꾸인 지 알지.,

         
     3.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거지놈들이 워낙 많다보이~ 상황파악이 안되노

         1) 말 많은 사람치고 실속있는 사람 없다.  뒤로는 담배 빨면서 울어예~ 아이고~ 내 팔자는 거지팔자인가 하면서
         2) 토토방에서 입다물고 조용히 찍는 아재들 있지..  그런 사람들이 토토를 더 잘합니다.
         3) 노름은 남들에게 돈 잘딴다는거 알려지면 큰일납니다.   못 따는 놈들이야~  픽공유 해주길 원하지.
             서로 의견을 공유해야지~ 왜 혼자만 돈 따냐고,,
             만날 따라가서 꽝 된 것만 보고 커닝하는 놈들이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분명히 그딴 짓거리는 안통한다고 여기서  10번이상 한 것 같다.
             잘하는 사람꺼 따라가면 나도 만날 돈 따고 신날 것 같지만,,  잃는거 똑같다.

     4.   돈을 매일 따는 사람들도 있거든예~   일주일에 1번만 먹으면 된다.  한달에 3~4번만 당첨되면 본전치기이상 한다는
           놈들은 토토 할 줄 모르는 놈들이다.  딸 수 있으면 매일 따야지.   어영부영하다가  고마~ 나이가 60~70 금방이다.

           매일 돈 따면 세상에 아름다워 보입니다.   여러분들이  3달동안 매일 돈 딴다고 생각해봐라~ 세상이 다 아름답지.
           만날 걸뱅이처럼 어디 잘하는 사람꺼 따라갈 생각만 하고,  스스로 할줄 아는 건 없고..  이노무자슥은~
           그따구로 사니까 만날 돈의 노예가 되지.

           돈이라는 건~  억지로 버려고 하면 안된다.  가만히 있는데  돈이 나를 찾아와야 합니다.
           성서공단근처에서 맴돌다간 발전이 없어예~  만날 동남아 애들하고 뒤섞어서  담배나 빨다가~
           이따구로 사니까~ 행복하지 않지.   인생을 즐겨야지.  토토를 즐기면서 자유자재로 돈 따야지~
           억지로 때려라~ 부어라~  힘대 힘으로 토사장을 이길 생각하는 모지리들.
           내 돈 크게 칠해서 토토회사를 이길 생각하면 어리석은 거다.

           내 돈 200원을 투자해도  1억을 딸 수 있는 머리를 굴려야지.
           짤짤이 배팅하면 잃어도 전혀 타격이 없지.  월세 밀릴 일이 없다니까~  띨빵아~

           말 참 안듣는 인간들.    만날 이야기해줘도  고집부리는 아재들 많습니다.
           
           재산을 자꾸 늘어나야 합니다.   그래야지~ 인격이 서야~
           돈없고 월세살면 구질구질해 보입니다.   동네 창녀 아주매들에게 무시당한다.
           어이구 등시나~ 뭐하노~  만날 당구장이 쳐 돌아댕기고,  띠리하게 돈이나 흘리고 다니고,, 

           정신을 좀 차립시다.    200원 배팅해서 800만원 먹고  토토 그만 둔 사람 생각나네..
           깔끔하게 먹고 도망가야지.  나는 이걸로 되는 사람이다라고  노름방에 죽치고 앉아있다간 다 까묵는다. 등시나~
           
           
           누가 고수다~ 어쩌다 하는 놈들도  제정신 아닌기랴~   노름판에서 고수가 어딨노.
           살아 남는 자가 고수인기랴.

            토토방에서  몇천만원 먹어봤다는 아재들은  다 망하고 죽고 없다.  
            돈 딴 것만 말하니까,  

            예를 들어  3천만원 먹은 사람이 있어.  4개월 동안..    주변에서는 고수라고 떠받쳐주더라.. 그래야지 콩고물 떨어지거든.
            주변에서 빈대붙는 사람들이 마구 생깁니다.  고수님이 밥을 사야지,  노래방비 내야지..

            어떤 손님이 토방주인에게 물어봤지.   저 사람 진짜 고수 맞습니까?

            토방주인: 에이~ 설마요~ (ㅋㅋㅋㅋㅋ),   잃은게 더 많을 겁니다.  4천만원..  

            토토방에 가 보면  못 배워 쳐묵고 간단한 산수도 계산 못하는 놈들이 많다.   

            누가 토토 잘하고 못하는 지 구분도 못하고,  구라 막 치고  다니는 놈들 하며,,  
            좀 딴다고 까불리는 인간들..  만날 먹는 사람들도 많은데,,

             시간은 금입니다.    지금 이 현실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게 좋아예~  내일 돈 따면 되지 하다가  금방 나이 60~70 쳐묵는다.
             외롭게 달성공원가서 벤치에 앉아서 젊을 때 돈이라도 좀 모아둘걸. 괜히 노름에,  술집창녀에 돈 갖다주고,, 몸은 아프지.
             에라이~ 하다가 고독사야~  이런 스토리가 많습니다.
             몸은 아픈데 돈은 없은 없지.  이래 살면 뭐하노 이런 재수없는 분위기로 간다니까,
             몸이 안좋으면  좋은약, 좋은 음식 먹으면 되거든.   우울하면 아주매라도 먹고예~
             나이나 쳐묵고 돈 없어봐라~ 동네 창녀들도 우습게 본다 .  그따위가 나를 넘봐~  동남아 여자나 만나라~ 영감탱이야~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지 맙시다.   투수로 치면 볼넷을 남발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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