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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당분간 토토자제,,
  • 작성자
  • 동화사갓도사
  • 조회수:917  작성일:25-12-16 15:42:54 (수정일:25-12-16 18:44:51) (59.25.*.*)

  •  그리고 나의 정체도 모르면서 마구 씨부리는 인간들 은근히 많은 것 같다.

     1.  실업계 나왔다 ㄷㄷㄷ.   안믿겠지만 토토하기 전에는 실업고출신과 만나 본적이 없다.
          고졸출신들 근처에도 안갔다.
          옆에서 같이 토토치니까~ 만만한 줄 알더라 ㅋㅋ

     2.  내가 아직도 거지인 줄 아는 사람이 있더라.

          1) 내가 거지라면 토토 안한다.  돈 벌어야지~ 토토 할 때인가?
              현금 1천만원도 없는 사람들은  쓰레기 3류인생 사는 사람들인거고예~
              나이 50기준으로  현금 5000~6000만원 가진 게 보통 서민들의 자금수준임.
              나이 50이나 쳐묵고 현금 100만원도 없다.  저리가~  오지마~ 휘이~휘이~ 저쪽 가서 놀아~
              100만원도 없으면 쪽팔려서라도 토토방에 무슨 염치로 나타나노.
              천만원도 없는 놈이 무슨 배짱으로 토토방에 나타나노?  토토방주인이나 동네 지나가는 주민들 다 욕합니다.
              요즘 동네 아줌마들도 토토가 노름인거 알더라.
              눈치껏 놀아..   이거사~  본인이 돈이 1억이상 가진 사람들이야~ 토토방에 자주 나타나서 실실쪼개고 돌아다니는거지.
              거지가 자꾸 오면 점마~ 또 왔네~ 욕해예~  토방주인, 토방알바, 동네주민,  동네 꼬맹이들,,  저 아저씨들 노름한다고 다 알더라.
              무슨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나는 뭐~ 토토방에서 커피나 한잔 먹으면서 어떻게 돈을 많이 벌까 연구함.  
              토토로 부자될 생각은 해 본적이 없습니다.  1억만 따면 됐지~   토토할 열정으로 주식/코인이나 했으면 10억이상은 벌었을낀데,,
              모지리들과 같이 토토치니까,, 수준이 솔직히 낮아예~ 이거 하는 사람들..
              난 토방주인들에게 허락맡고 토토방에 커피 마시면서 책도 읽고 꾀 낭만적인 사람이다.
              어디 촌놈처럼 똥 덜 닦은 기분으로 토토방에 돌아댕겨쌌고예~
              인생 재밌게, 즐겁게 삽시다..   
              요즘 토토 적자라서 재미가 없네예~   옛날에는 밥먹듯이 땄지.  허접한 척 했더니  95%이상은 내정체를 모르더라고,,
              
              내가 거지였던 시절에도  통장에 돈은 1250~1350만원정도는 깔고 있었다.
              토토방에 그 영감들  400~600만원밖에 없거든.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인간들이 가끔 보이더라고,,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봤던 장면.
               
              안망하려면 항상 월급의 3배이상은 통장에 깔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지 생활에 유지가 되고 일에 집착 안해도 된다.
              일을 꾸준히 하고 있는 아재들은 계속 재산이 늘어나야 합니다.  그게 정상이다.
              나이 1살 더 먹으면 돈이 더 많아져야 한다.  특히, 결혼 안한 아재들은 돈이 더 많아야지.  처자식에게 들어갈 돈도 없는데,  뭐~ 어디다
              돈을 갖다 버린거야~ 

            2)  내가 거지라고 하니까,  토토방에 신용불량자, 월세사는 거지들이  내가 100만원도 없는 사람이면 한가하게 토토나 칠 때가,, 일한다고
                 바쁘겠지.  정신을 못차리노.

            3)  난 안철수 재산 따라잡는게 목표지..  토토방에 돈 없는 사람들과 수준을 맞춰서 노는게 목적이 아님.. 어퍼컷!!
                 거지들하고 놀꺼면 만날 딴 돈으로  거지들 데리고 고기도 사먹이고,  지하노래방 끌고 다녀서 꽈추도 좀 씼기고 했겠지.
                 난 토토로 1억만 따고 그만 두려고 했거든.  돈을 계속 따니까,  안할 수가 없었지.  지나가다가~  또  새우깡이나 사먹어야 겠다.
                 토토방에 가면 또 돈을 수금해 가는거지.   눈치가 없노.  꿀호구들은~
                 만날 돈 따니까,  토토방에 나타나지.  우리는 성격상 돈 잃으면 재미없어서 안하지.  
                 옛날에 주말이면  게임 많잔아예~ 실시간으로 앉아서 놀고 먹으면서 돈 벌었다.  실제로는 돈 잃은 척,  못 따는 척 연기했지.
                 약간 얼빵한 척 해야지~ 꿀호구들이 나도 불쌍한 사람인줄 알고 도와주지 ㅋㅋ   
                 사람이 꾀가 있어야지.   같은 거지계열이라고 위안 삼으려는게 사람 심리거든예~  그 심리를 이용하는거야~
                  
                 우리 아부지나 집안 어르신들이 항상 강조했었지.   공부 못하고 돈 없는 집 애들과 함부로 놀지 마라고 ㅋㅋㅋ   그런 친구들과 놀면 수준
                 이 똑같아 진다.    
                 놀아도 수성구에서 놀아야지.   집 주변에  공고,상고, 이런 학교밖에 없고,  거지들이 많은 동네 살면  수준 떨어진다.
                 자식이 공부하겠나?  놀고 싶어하지.   학군따라 가는거야~
                 
                 토토방에서 어름한 아재들하고는 함부로 안놀아예~   집있고, 땅있고,  재산이 있는 사람들하고 논다.
                  도박빚에 시달리고,   토토에 미친놈이랑 안놉니다.  적당히  300원만 배팅하면 그만이지.  뭐~ 그렇게 목숨을 거는거냐 ㅋㅋ
                  옛날에야 나도 몇만원씩 배팅해서 돈 좀 벌었지만,,   그때 토토로 딴 돈  함부로 안쓰고 저축해놨지.
                  아직도 똥인 지~ 된장인 지~ 구분 못하는 아재들이 있다니까,,  ㅋㅋㅋ   그렇게 눈치가 없으니까 만날 거지처럼 사는기랴~

                  오늘부터 코인이 주력입니다.   토토는 그냥 운동하러 가는 김에 찍는거지.   
                  무슨 병SIN들처럼 때려라~ 부어라~  거지놈들 같으리라고,,  
                 
                  토토로 1억만 벌었으면 됐지 ㅋㅋㅋ     사람들에게 알려진건  삥바리인척 거지인 척 연기했더니,, 진짜 거지인줄 알더라.
                  물론 돈 있는 아재들 눈에는 웬만하면 다 거지인기랴~

                  뭐~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 하소..   

                  남자는 크게 놀아아지.  겨우 토토에 목숨거냐?   나는 요즘 진짜 토토를 성의없이 하거든.  어제도  집에서 새 프린터 설치한다고 보니까,
                  4~6분 남아서 토토방에 달려가서 2장 끊었는데,  꽝이더라..  오버를 맞춰놓고,, 
                  옛날이면 대충격받았겠지만,,  옛날에는 통장에 돈이 1250~1350만원밖에 없던 거지였던 시절이라서 무조건 돈 땄어야지.
                  요즘은 돈 잃어서 어차피 잔돈 나가는거야~  내가 토토로 투자하는 돈이  현금자산의 0.0002%이하임.
                  배트맨 사이트에서도  도박중독테스트에서 매우 건전합니다라고 나옴.  

                  토토방에 그 노름쟁이 놈들,,   돈도 없는 것들이 만날 10~20%이상씩 배팅하니까,,  컵라면이나 쫄쫄 빨고 있지.  내말이~

                  나는 사실상 토토 졸업했음.  옛날처럼 앉아서 밥먹듯이 돈 딴 시절은 끝났어.   1억만 따고 그만두기로 했는데 계쏙 하고 있는 것임.
                  안할 수는 없으니까,  알간???

                  남자는 크게 놀아야지.   겨우 한다는 짓대가리가  골목에서 토토나 치나?  어이구 등시나? 모질아~
                  이 좋은 세상에  돈복사도 크게 해야지.    만날 월급이나 일당 받아서  월세살이 벗어 나겠는교~ 어이~
                  
                  나는 토토는 재미로 하는거지.  물론 마음 먹으면 몇천만원 딸 자신은 있지.  그런데 그런 짓은 함부로 안한다.
                  소문나면 꿀호구들이 나를 가만히 내버려두겠다.
                  소매자락 붙잡고,  저 좀 살려달라고,    실제로 이런 호구가 있었다.   조용한데 가서 밥한끼 하면서 토토이야기 좀 하자고 ㅋㅋ
                  요즘은 이런 놈들이 있으면 전화번호 차단이다.  물론 요즘 이런 놈들 근처에도 안가지만,
                   
                  혼자 낭만적으로 토토 잘하고 있는데,,  꼭  술 쳐먹고, 담배 빨다가  개흥분하는 아재들이 있어.
                  난 토토방에서 커피한잔의 여유와 낭만을 즐기고 있는데,,  코인부자들 집중분석,  세계증권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냐? 이런거에 관심이 있지.
                  토토 이거는 이미 답이 나왔다 아잉교.   분석 오래 한다고 될일이 아니거든예~
                  난 토토방에서  부자들이 돈을 어디에 투자하는 지,  그것만 본다.   
                  거지들이 찍은건 반대로만 가거든예~  
                  거지들이 내따라 가면 난 또 새로 찍어야 한다.  옛날에는 다른 토토방가서 일부러 새로 찍었어.  돈이 1200~1300만원밖에 없던 개거지시절.
                  지금은 귀찮지.  구지~  돈 몇 푼 더 먹으려고 다른 토토방 갈까?  그냥 집에서 코인작업 좀하고,  돈복사하는 게 더 빠르지.
                  음하하하~ 음헤헤헤~

                  새마을금고 직원이 나보고 돈 모으는 비결 좀 가르쳐 달라그려고,,
                  우리은행 아줌마직원도 나보고 재테크 비결 좀 가르쳐 달라고,, 40분동안 은행원 아줌마랑 노가리 깠다.
                  요즘 동네 은행에서  사람 별로 없어.  인터넷으로 거래 다 되는 시대 아닌가?
                  우체국, 신협에서는 적금이자 더 올려주면 안되냐고 해봤는데,,  ㅋㅋㅋ
                  재밌는기랴~ 인생,,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긍정적인 사람을 좋아합니다.   나이 50이나 쳐먹었다고 벌써 인생 다 산 사람처럼 생각하는 사람 싫어합니다.
                  괜히 부정 탄다.  이 좋은 세상에~  먹고 놀고, 돈 벌기도 어찌보면 쉽다.  또 어찌보면 어렵겠지만,,

                  코인 작업 좀 해놓고,,  저녁에 토토방에 커피나 한잔 마시려 가든 지~   

                  재산이 그대로입니다.   집, 자동차, 현금뿐,,,   요즘 시골땅 헐값인데 좀 사놔야겠다.  주차장시설이나 만들어가~  노후대비할까?
                  
                  토토에 너무 집착하지마소.   이미 좋은시기는 지났어.   이제와서 돈 따려고 하노.  옛날에  돈 따기 좋을 때 못 따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집에  모니터,노트북, 휴대폰 10대정도 세팅해놔야 한다.  버튼만 누르면 돈 벌 수 있는 구조.
                  난 그냥 팔공산이나 한바뀌 돌다 내려오면 돈이 올라가 있어 ㅋㅋㅋ   난 천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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