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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빠리,,, 꽝데스...
  • 작성자
  • 칠정산갓도사
  • 조회수:692  작성일:26-02-02 21:04:56 (59.25.*.*)
  •  마트에 계란한판 사러 가는 길에  토토방 들어갔더만,,
     대충 찍어선 안되네예~
     페인트 가려고 했는데  기업은행 가뿟네.  찍고나서 바로 꽝인 것 같더라.
     
     토토 찍으면 바로 탁탁~ 당첨되어야지~ 토토할 맛 나지.. 아따라~~~
     
     기업은행 장난칠 줄 알았는데,,,   배구는 조작패턴을 모르겠음.  워낙 축구가 주력이니까..

     우리는 축구가 주력입니다.   농구는 조작하는 느낌이 보이는데,  배구는 배당분석을 해본 적이 없고,

      느바 농구는 완전히  실업계용이다.   재미없음.   축구처럼 이상한 역배, 무승부,, 이상한 경기가 많아야지 재밌지.
      느바는 너무 뻔해.  가끔씩 대놓고 역배.. 요정도 느낌.

      내일 정기총회 갔다가,, 금 1돈 안주나?   여태 참석해서 경품결과  쌀 2포대/화장지세트가 끝임. 
      내일 정기총회 가면 또  동네 은행 현금부자 랭킹 1~10위까지 발표하겠네.  50%가 상인..  과일장사 동네마트 사장들이
      이렇게 현금부자였나??   성서공단 다니는 놈들은 랭킹 10000등안에도 못들어감.  사업하는 사람들이 80%.
      성서공단 같은데 다니는 놈들은 큰 돈 못 번다.  로또 1등 아니면 만날 담배나 한대 빨다가 세월 다 가예~

      우리 시골 작은할매는 작년에 금 1돈 받았음..  소 팔아서 1억벌고,, 자식들 각자 1억씩 배분예~   
      
      중소기업 다녀봐야 별 볼일 없다.  평생 1억도 못 버는 놈들이 수두룩 하다.   맞벌이라도 개빡시다.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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