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발매현황

게임일정 보기 +

프로토

토토

커뮤니티

Home> 와이즈 라운지> 커뮤니티
  • 제 목
  • 새벽축구 꽝데스 ㅠㅜ
  • 작성자
  • 피닉스각선생
  • 조회수:1,241  작성일:25-07-10 17:33:12 (59.25.*.*)

  •  파리생제 갔다가  돈 잃었네..  

     그리고 토토방 주인의 꼼상함..

     돈을 매일 따고 싶은데,  궁금해 하는 호구아재들이 많음.

     내가 토토로 돈을 어떻게 따는 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고
     일부러 몰래 찍는 편인데,,  답답하네~

     조용히 혼자만 몰래 돈따고 싶어서 실제로는 당첨되었다는 말도 한다.
     어차피 토토하는 인간들 마지막은 달성공원이다..
     99%는 돈 못따예~   내혼자라도 돈따야 하거든예~

     1.  혼자만 먹지 말고 같이 좀 따자라고 하는 아재가 있으면  도망 갑니다!!
          다른 토토방가서 몰래 찍습니다.
          몇 번 말해도 말길을 못 알아 묵노~

     2.  내가 토토로 돈  따려고 일부러 버스 타고 다른동네 가서  몰래 찍은 사람이다.
          토토방에 그 모지리 아재들이 눈치 까기 전에 도망 간다니까,
          일부러 안나타나예~ ㅋㅋㅋ  일부러 소액으로 던져놓고예~
          커닝하는 인간들 워낙 많거든..  일부러 소액해서 꿀호구들이 못따라가게 방지하는건데 ㅋㅋ
          눈치가 그래 없어가~    
          내가 소액으로 찍으면  꿀호구들이 망설이거든..  가짜픽 같은데 따라가야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거든예~
          내가 10만원씩 배팅하면 꿀호구들이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두겠나?
          만날 먹는 사람인데,  저 사람꺼 따라가면 우리도 돈 딸 수 있다..
          알바야~ 저 사람이 찍은거 보관해놨다가  우리같이 따라가자.  개판됩니다.

          어떤 복권방 주인은 내가 일주일에 3번정도밖에 못 먹는 줄 안다.  왜?
          당첨된 용지를 3~5권데 분산해서 환급 받거든예~

          매일 당첨된다는게 알려지면 큰일나지.  꿀호구들이 개떼처럼 몰려든다. ㅋㅋㅋ
          사생활 침해까지 당함.

          안그래도  복권방 주인에게  토토 잘하는 손님꺼 픽을 카톡으로 공유 좀 해달라는 손님들도
          있어예~  1~2만원 줄테니까~  만날 딴다는 그 사람 픽을 내카톡으로 무조건 보내주소.
          팁으로 1~2만원 줄꾸마

         사람들 욕심이 끝도 없다.    지금이야  커닝방지용으로 삥바리로 던져 놓습니다.
         따라가든 지 말든 지,,  난 새로 다시 맞추면 된다.

              
      3.  매일 돈 따는 사람들은 매일 땁니다.   왜  내 주변엔 만날 먹는 사람이 없지.
           누가 자꾸 거짓말 한다고 하겠지.  어이구  등시나~  그렇게 순진하게 사니까~ 월세살이에서
           못 벗어나지.

           내가 아는 돈 따는 사람들은  절대로 자기가 찍은거 안 보여줍니다.
           돈 따는 사람들끼리는  서로 뭐~ 찍었는 지~ 질문 안하는게 매너입니다.
           꿀호구들에겐 뭐~ 찍었는 지~ 물어봐예~  어차피 금마들은 뭘해도 안될 놈이다.
           돈 따는 아재들에겐  영업비밀이거든예~
           서로 존중해줍니다.     꿀호구끼리는 난장판입니다.  니꺼 따라 가 본다.  너도 뭐~ 찍었는 지 보여줘
           개판입니다.  결국은 조합이 비슷해져서 다 꽝.

      4.   옛날에는 통장에 돈이 1260~1350만원밖에 없었습니다.  대구은행 통장에 요정도 돈밖에 없는 거지였어예~
            그때는 절박해서 무조건 돈 따려고  커닝 안당하려고 토토방은 3~5군데 돌아댕겼지.
            지금은 어느정도 돈이 있으니까,   꿀호구놈들 조자뿌야지.   이거나 먹어라~  하고~ 짤짤이 배팅한거 찍어놓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토토하는 인간들 정말로 좀 모지라더라고~
            전혀 눈치를 못채더라.

            나의 정체를 아는 사람은 2명 뿐이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사업이나 장사꾼이었음.  

           나를 찾아온거야~  자네가 각시탈인가?  대한민국에서 토토 제일 잘한다는 사람 맞제~
           
           알바가 있어서  대놓고 이야기 못하고,   알바가 화장실 갈 때,  정체를 밝혔습니다.
     
           나를 어떻게 알았냐고,,

           사업가:  아~ 이사람아~ 내가 사업을 하면서 온갖 종류의 사람을 다 만나봤어.
                        누가 구라고,  진짜인 지 모를까봐,  자네는 항상 자세가 일정하더라.
                        토토하면서 한번도 화내고 욕설 안하더라~  돈 따는 사람이 아니면 저렇게 행복하고 즐거운
                        표정일 수가 없지.

                  나:  오~~~  관찰력 쩌는 데예~  우와~ 역시 인생 64세 그저 살아온거 아니네.. ㄷㄷ

     

  • 전체 : 40건, 페이지 : 1/1
    • 번호
    • 제 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 회
      | 1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