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발매현황

게임일정 보기 +

프로토

토토

커뮤니티

Home> 와이즈 라운지> 커뮤니티
  • 제 목
  • 최근 2주동안 10일이 적자.
  • 작성자
  • 칠정산갓도사
  • 조회수:893  작성일:26-03-31 16:11:28 (수정일:26-04-01 08:19:15) (59.25.*.*)

  •  실업고 닮아가나?

     설날 이후  매일 돈을 따다가,,   최근 2주일동안에  4일만 돈따고 흑자,, 10일은 적자.
     커닝당한기랴~

     괜히 돈 딴다는 말을 해서  커닝당함.   이래서  돈을 따도  못딴다,  이걸로 어떻게 돈따냐고 엄살 부려야 하는데,
     분명히 1명에게 손님이 없을 때 말했는데도  소문 다 펴짐.

     토방주인도 내가 찍은거 가끔씩 기계에 같이 밀어버림.  따라가지 마라할 수도 없고예~
     토토원리를 모르니까~  쪼잔한 사람취급하겠지.

     1) 내 따라 찍거나 참고용으로 내용지 들고 분석하는 놈들이 있더라.  
         내 따라 가서 당첨될 확률이 11%밖에 안된다.
         비슷한 동일조합이 몰리거나 특정시간대에 집중되면 당첨안됩니다.  필터링 당함.
         나는 일부러 남들이 찍은거 반대로 가는 사람인데,  사람들이 내꺼보고 따라가면  새로 찍어야 함.
         옛날에는 다른 토토방가서 새로 찍어서  거의 매일 돈을 땄지.
         지금은 다른 토토방가서 새로 찍는 것도 귀찮다.
         
         나는 무조건 남들이 찍는 조합 반대로 가서 혼자만 몰래 먹는게 나의 돈따는 노하우인데,
         내꺼보고 찍으면 호구들하고 똑같이 찍는셈인데,  꽝처리입니다.
         혼자 몰래 찍을 때는 당첨확률이 96%이상인데,,   잘 딴다는 소문이 펴지는 순간~ 또 안됨.
         옛날에는 이런 현상이 없었음.  왜냐?  
         철저하게 내가 뭘 찍었는 지,  아무도 모르게  찍거나  적당히  밑장빼서 새로 찍음.  
         그리고 환급도 단골토토방은 일부러 자제하고,  저 멀리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토방에 몰래가서
         환급,  그리고 액수가 크면 은행가서 환급.
         그래서 호구들이 봤을 때는 그렇게 자유자재로 돈따는 걸 모르지.   먹어도 어쩌다가 먹는 줄 알고,
         막상 따라가서 찍었는데,  안맞거든..  그러면  에이~ 김영감도 돈 따는거 아니구나하고 안심시켜주는 전략.

      2)  남눈치 보는 한국문화,   다른사람꺼 따라가면 나도 먹을 수 있겠지라는 그런 아이큐 65~100사이의 모지리들의 생각.



  • 전체 : 45건, 페이지 : 1/2
    • 번호
    • 제 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 회
      | 1 | 2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