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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굴욕계약' 마에다, 실력으로 확보한 연봉 1315만달러

      메이저리그 첫해부터 최고의 활약, 최고의 결과다. 지난 겨울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의 마에다 겐타가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LA 다저스로 이적할 때만 해도 물음표가 붙어있었다. 메디컬 테스트를 거치면서 보장 금액이 크게 낮아졌다. 이례적으로 긴 계약기간 8년에 총액 2500만달..

      [16-09-29 11:21:02]
    • [뉴스] 김태균의 2016년, 시작은 미약-끝은 창대

      한화 김태균이 KBO리그에 길이 남을 대기록을 작성했다. 한시즌 최다출루신기록(297출루). 남은 5경기에서 대망의 300출루가 확실시된다. 김태균은 28일 대전 두산전에서 20호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297출루는 지난해 NC테임즈가 세웠던 한시즌 최다출루..

      [16-09-29 11:19:46]
    • [뉴스] 김성근 감독 "타고투저 심각, ST존-마운드 높이 손봐야"

      김성근 한화 감독이 수년간 KBO리그 트렌드로 자리잡은 타고투저에 대해 걱정과 해결책 모색을 촉구했다. 김 감독은 28일 두산전에 앞서 타고투저 해결책으로 스트라이크존과 마운드 높이를 손봐야 한다고 밝혔다.한화 외국인투수 서캠프의 부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타고투저와 스트라이크존,..

      [16-09-29 11:18:58]
    • [뉴스] '뚝 떨어진 득점권 타율' 해결사 필은 어디로?

      이제 브렛 필(32)이 살아날 차례다. 침체된 팀 타선에 활력소가 필요하다.올해로 KBO리그 3년 차. KIA 타이거즈에서 뛰고있는 외국인 타자 필은 줄곧 '모범 사례'로 불렸다. 팀 적응 능력이나 문화에 대한 이해도는 어떤 외국인 선수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어떤 요청을 해도..

      [16-09-29 11:18:30]
    • [뉴스] 그대로 1개차. 테임즈-최정 홈런왕의 결말은

      여전히 1개차. 둘 다 하나의 홈런도 치지 못하며 지지부진한 모습이다. 그래서 더 관심이 쏠린다.NC 다이노스 테임즈와 SK 와이번스 최 정의 홈런레이스가 잠시 중단됐다. 둘의 홈런포가 잠잠하다. 28일 현재 테임즈가 40개, 최 정이 39개의 홈런을 기록하고 있다.테임즈는 지난 ..

      [16-09-29 11:17:58]
    • [뉴스] FA가 된 김태완, 양도 신청구단 없었다

      한화 이글스를 떠난 김태완(32)에게 손길을 내민 구단은 없었다. 한화 구단은 지난 20일 김태완을 웨이버 공시했다. 김성근 한화 감독은 "김태완이 원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완은 더 많은 기회를 잡고 싶어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김태완을 원한 KBO리그 구단은 없었다...

      [16-09-29 11:17:17]
    • [뉴스] 방황하는 롯데 1루수, 확실한 붙박이가 필요하다

      전통적으로 강타자들의 포지션은 1루수다. 수비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지명타자 못지 않게 타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포지션이다. 홈런왕 이승엽, 이대호, 박병호는 모두 1루수 출신이다. 1루수가 약한 팀은 전체적으로 팀타선이 약하다는 뜻이 된다.올시즌에도 각 팀의 1루수 면면을 보면..

      [16-09-29 11:16:41]
    • [뉴스] 기어코 결승골 넣은 토트넘 손흥민, 역시 에이스였다

      CSKA모스크바의 수비는 스토크시티, 선덜랜드, 미들즈브러와 달랐다. 견고했고, 터프했다. 한명을 뚫으면 다른 한명이 나타났고, 슈팅을 날리면 몸을 날려 막아냈다. 지지 않겠다는 의지가 대단했다.손흥민의 플레이도 지난 경기만큼은 아니었다.드리블에서 날카로움이 떨어졌다. 슈팅은 번번..

      [16-09-28 10:02:19]
    • [뉴스] 한화, 내년시즌 준비 돌입, 문제는 투수고민

      한화가 본격적인 내년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다음주부터 열리는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와 가을 마무리캠프 참가인원 추리기가 한창이다.한화는 신진급 선수와 재활 선수 중심으로 교육리그 최종명단을 짤 예정이다. 실전경험이 적은 선수들이 중심이 된다. 배영수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배영..

      [16-09-28 10:00:39]
    • [뉴스] 양상문 감독 "4위 경쟁 끝 아니다. 더 집중!"

      "아직 끝이 아닙니다. 이럴 때 더 집중해야 합니다."워낙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이라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더 기뻐하지 않았다. 아마도 한국시리즈 우승 정도는 해야, 그 때 만족감을 드러낼 것 같다.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4위 싸움은 아직 끝이 아니라고 했다. LG는 27..

      [16-09-28 09: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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