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 실시간 속보
  • Home > 스포츠뉴스 > 와이즈 실시간 속보 > 전체
  • 전체 : 13897건, 페이지 : 1/1390
  • 구분:
    • [뉴스] 상주 이변 이끈 병장 17人, 마지막 출사표 띄운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고공비행이다. 상주 상무는 '언더독'으로 불렸다. 눈에 띄질 못했다. 임상협 박기동 황일수 이 용 박준태 등 한두번쯤 들어본 이름들이 스쿼드를 채우고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 '한물 간 선수들'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챌린지(2부리그) 챔피언 자격으로 클래식..

      [16-08-24 10:16:35]
    • [뉴스] 입지 '먹구름' 하트, 맨시티와 결별 임박

      조 하트(맨시티)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2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클라우디오 브라보가 영국에 입국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수행할 예정'이라며 '브라보의 맨시티 입단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하트가 조만간 팀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하트는 지난 시즌까지..

      [16-08-24 10:15:54]
    • [뉴스] 2년 연속 5위전쟁 관중폭발 일등공신

      지난해 KBO리그는 736만명의 역대 최다관중(정규리그 기준)을 기록했다. 경기수가 128경기에서 144경기로 늘어 당연한 결과처럼 보이지만 막판 5위싸움이 아니었다면 메르스 여파로 잃었던 5,6월 관중 감소를 채울 수 없었을 것이다. 2년 연속 5위 싸움이 관중을 야구장으로 끌어..

      [16-08-24 10:15:15]
    • [뉴스] 진귀한 '커브볼러' 마무리 임정우, 활짝 연 성공시대

      볼배합에 정답은 없다지만, 투수 코치들이 가급적 "피하라"는 패턴은 있다. '주자 3루에서 커브를 던지지 마라.' 밋밋한 커브는 뜬 공, 희생 플라이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타자들은 주자 3루에서 직구와 변화구를 모두 머릿속에 그리고 히팅 포인트를 형성한다. 삼진을 당하지 않기 위해..

      [16-08-24 10:14:45]
    • [뉴스] '라이언 킹' 이승엽 예고은퇴, 미룰 순 없나?

      진짜 아깝다. 모든 면에서 그렇다. '라이언 킹' 이승엽. 지난해 삼성과 2년간 FA 재계약을 맺었다. 당연한 수순이었다. '푸른 피의 상징'의 현역 생활의 끝은 삼성이다. 이때 밝혔다. "계약이 끝나는 2년 뒤 은퇴한다"고 했다. 한국 나이로 42세가 되는 시점이다. 어떻게 보면..

      [16-08-24 10:14:15]
    • [뉴스] ↑ 만루포, 타고투저 영향인가

      2016시즌 KBO리그에서 유독 만루포가 많이 터지고 있다. NC 다이노스 강타자 테임즈는 23일 마산 KIA전에서 그랜드슬램(시즌 44호)을 날렸다. 상대 선발 김윤동은 정면승부에서 고개를 숙였다. 테임즈의 경우 이번 2016시즌 홈런왕 타이틀이 확실시 된다. 시즌 37호. 올해..

      [16-08-24 10:13:23]
    • [뉴스] [포커스]혹사논란 김민우, 고3때 4연투 272개 던졌다

      올해 한화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두 가지 싸움을 병행하고 있다. 하나는 정상적인 순위다툼, 또 하나는 '김성근식 야구' 투수 혹사논란이다. '쓰는 투수만 쓴다'는 비난은 김성근 감독의 폐부를 찌른다. 한화 권혁이 벌써 95⅓이닝, 한화 송창식이 92⅔이닝을 던졌다. 각각 불펜 최다..

      [16-08-24 10:12:42]
    • [뉴스] 헌팅턴 단장 "강정호 여전히 주전 3루수"

      피츠버그 닐 헌팅턴 단장이 강정호의 입지가 굳건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피츠버그는 23일 내야수 데이비드 프리즈와 2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프리즈는 내년 625만달러, 2018년 425만달러, 2019년 팀옵션으로 600만달러, 바이아웃 50만달러에 사인했다.프리즈는 올시즌 ..

      [16-08-23 10:05:13]
    • [뉴스] 월드컵 향해 뛰는 네이마르, 브라질 A대표팀 승선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네이마르(24·FC바르셀로나)가 월드컵을 향해 뛴다.브라질축구협회(CBF)는 23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콰도르, 콜롬비아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남미지역 최종예선에 나설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

      [16-08-23 10:04:20]
    • [뉴스] 4~5위 경쟁 SK-KIA-LG, 마운드 경쟁력은?

      서바이벌 게임, 결국 누군가는 눈물을 삼켜야 한다. KBO리그의 4~5위 경쟁이 '견디기 어려운 한여름 무더위'보다 뜨겁다. 지난 주 일진일퇴의 공방전이 벌어졌으나 순위 변동은 없었다. SK 와이번스가 4위를 지킨 가운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5~6위로 뒤를 따르고 있..

      [16-08-23 10:03:46]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