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24-05-16 10:37:23]
정성우가 가스공사로 간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16일 구단 SNS를 통해 FA 가드 정성우와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빠른 스피드와 수비력이 강점인 정성우는 이번 FA 시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보상 선수를 내주지 않아도 되면서 내실 있는 플레이를 펼치는 가드이기 때문이다.
2023-2024시즌에는 54경기에 모두 출전, 평균 8.2점 4.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KT가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는 데 적지 않은 공을 세웠다.
이미 성공적으로 첫 번째 FA를 보낸 정성우에게 이번 시장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졌다. 복수의 구단이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정성우의 선택은 가스공사행이었다. 가스공사는 정성우와 계약 기간 4년, 보수 총액 4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연봉 3억 6,000만원과 인센티브 9,000만원의 조건이다.
정성우 영입으로 가스공사는 정성우-김낙현-벨란겔으로 이어지는 막강 가드진을 구축했다. 지난 시즌 중에 정식 감독 계약을 맺은 강혁 감독의 구상도 더 탄력을 받게 됐다.
사진 = 가스공사 농구단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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